1989년 르노 25 1989년 10월호 신동아의 르노 25 광고입니다. https://humancat.tistory.com/11963424 1984년 르노 25르노 25는 1984년에 프랑스의 르노가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가 꽉 잡고 있는 고급차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내놓은 차인데, 승산이 별로 없는 메르세데스 벤츠, BMW와의 정면 대결은 피하기 위해 해humancat.tistory.com 기타 2025.03.30
1955년 시트로엥 2CV 1955년 오스트렐리아 신문에 난 프랑스 시트로엥의 2CV 광고는 마치 2CV를 SUV처럼 선전하네요. 농부들이 양떼를 몰 때 말 대신 2CV를 써도 된다고 선전합니다. 실제로 2CV는 1930년대에 프랑스 농부들의 우마차 교체 수요를 노리고 설계되었죠. 기타 2025.03.23
1977년 세계의 승용차 1977년 금성출판사 학습원색대도감 14권에 나오는 세계의 승용차들입니다. 미국, 유럽, 아시아 차들의 (미국 픽업 트럭, 일본 경차 등등은 제외하고 ㅎㅎ) 모습이 비슷비슷한 요즘과 달리 확실한 개성이 보입니다. 기타 2025.03.15
1995년 시트로엥과 란치아 국내 광고 1995년 12월 신동아에 실린 시트로엥 XM과 란치아 카파의 광고입니다. https://humancat.tistory.com/11963341 1989년 시트로엥 XM 시트로엥은 2차대전 후 1950년대에 고급차 DS와 농부들을 위한 국민차 2CV를 함께 만들어 고급차와 대중차가 혼재된 브랜드였습니다. 당시 BMW도 그랬는데, BMW는 1960년대에 값 싼 버블카를 없애고 humancat.tistory.com https://humancat.tistory.com/11963293 란치아 감마 지금은 거의 잊혀진 브랜드이지만 이탈리아의 란치아는 아래 1979년 광고에서 볼 수 있듯이 "럭셔리" 이미지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같은 시기의 3,500cc 8기통 뒷바퀴 굴림 로버 3500을 닮 humanc.. 기타 2023.04.22
1969년 푸조 504 1969년에 나와 Car of the Year 상을 받은 푸조 504 광고를 보니 사는 사람들의 60%가 대학을 졸업했고 링컨 컨티넨털처럼 아주 비싼 차에만 적용된 특별한 녹 방지 작업을 했다고 나오며 속도 제한이 없는 유럽의 고속도로에 맞춰 설계했다고 하네요. 기타 2019.12.24
1968년 르노 16 1968년 프랑스 르노 16의 신문 광고 바로 옆에 크라이슬러 뉴요커의 광고가 있는데, 두 고급차의 전혀 다른 개성이 드러납니다. 비록 대중차 메이커의 플래그쉽이지만 르노 16은 당시 고급차들 중 유일하게 좌석을 펴서 침대처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기타 2019.06.22
1971년 푸조 라인업 1971년 영국 신문 더 타임즈의 푸조 광고입니다. 504, 304, 204가 있는데 304와 204는 앞바퀴굴림이고, 504는 당시에 아우디, 볼보를 경쟁 상대로 삼고 있었습니다. 기타 2017.08.28